정보통신부는 23일 4억 5000만원을 투입,생체인식 기술전문인력 60명을 양성키로 했다.
이를 위해 오는 8월부터 한국정보통신대학원대학교 부설정보통신교육원에서 6개월간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지문,얼굴,홍채 등을 통해 본인을 인식하는 생체인식 기술은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전문인력 확보에 어려움을겪고 있다.
정통부는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국내 생체인식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이를 위해 오는 8월부터 한국정보통신대학원대학교 부설정보통신교육원에서 6개월간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지문,얼굴,홍채 등을 통해 본인을 인식하는 생체인식 기술은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전문인력 확보에 어려움을겪고 있다.
정통부는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국내 생체인식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2-05-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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