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朴泰俊) 전 총리는 17일 ‘최규선 비리’에 포스코가 연루돼 물의를 빚은 것과 관련,최근의 포스코 경영상태를 강력한 어조로 질책했다.
포스코 명예회장인 박 전 총리는 이날 오후 일본에서 귀국,인천공항에 마중나온 황경로(黃慶老) 전 회장,안병화(安秉華) 전 사장 등을 만난 자리에서 최근의 비리연루에대해 현 경영진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포스코 명예회장인 박 전 총리는 이날 오후 일본에서 귀국,인천공항에 마중나온 황경로(黃慶老) 전 회장,안병화(安秉華) 전 사장 등을 만난 자리에서 최근의 비리연루에대해 현 경영진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2-05-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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