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중국 상하이(上海)를 잇는 항공편이 주 4편에서 8편으로 늘어나 ‘중국 특수’에 청신호가 켜졌다.
대한항공(KAL) 광주지점은 16일 “광주에서 상하이로 곧바로 가는 정기 국제선을 오는 24일부터 주 4차례 운항한다.”고 밝혔다.
KAL 취항으로 광주∼상하이 노선은 중국 동방항공(MU)의전세기 4편(월·수·목·토)을 포함해 1주일에 8편으로 늘어난다.
광주지역 여행사들은 “월드컵 기간동안 중국전을 보려는 중국인들이 항공기를 이용해 손쉽게 광주에 들어올 수 있을 것”이라며 관광객 유치에 기대를 걸고 있다.
광주 남기창기자kcnam@
대한항공(KAL) 광주지점은 16일 “광주에서 상하이로 곧바로 가는 정기 국제선을 오는 24일부터 주 4차례 운항한다.”고 밝혔다.
KAL 취항으로 광주∼상하이 노선은 중국 동방항공(MU)의전세기 4편(월·수·목·토)을 포함해 1주일에 8편으로 늘어난다.
광주지역 여행사들은 “월드컵 기간동안 중국전을 보려는 중국인들이 항공기를 이용해 손쉽게 광주에 들어올 수 있을 것”이라며 관광객 유치에 기대를 걸고 있다.
광주 남기창기자kcnam@
2002-05-17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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