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윤영호)는 16일 오전 과천 서울경마공원에서 신관람대 개장식을 가졌다.
지난 97년 6월 착공 이후 1682억원이 투입돼 5년여만에완공된 신관람대는 지상 6층,지하 1층(연면적 2만1455평)으로 3만4460명의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는 세계 10위권규모의 경마 관람시설이다.
지난 97년 6월 착공 이후 1682억원이 투입돼 5년여만에완공된 신관람대는 지상 6층,지하 1층(연면적 2만1455평)으로 3만4460명의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는 세계 10위권규모의 경마 관람시설이다.
2002-05-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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