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성재원 대표이사인 남시균 의학박사가 지난 14일 숙환으로 자택에서 별세했다.78세.
대전 출신인 고인은 성세재활학교장,인곡의료재단 성세병원장,한국장애인재활협회 충남지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대통령표창(건국유공) 및 국민훈장 동백장(보건의료유공) 등을 수상했다.
유족은 부인 박이영씨와 2남3녀.빈소는 대전 용계동 성재원내 성세쳬육관,발인은 18일 오전 9시 (042)543-2100.
대전 출신인 고인은 성세재활학교장,인곡의료재단 성세병원장,한국장애인재활협회 충남지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대통령표창(건국유공) 및 국민훈장 동백장(보건의료유공) 등을 수상했다.
유족은 부인 박이영씨와 2남3녀.빈소는 대전 용계동 성재원내 성세쳬육관,발인은 18일 오전 9시 (042)543-2100.
2002-05-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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