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특약]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은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백남순(白南淳) 북한 외무상이 14일 밝혔다.
백 외무상은 오는 19일로 예정된 러시아 방문을 앞두고 이날 이타르-타스 통신과 가진 회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서울을 방문해 김 대통령과 만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방문 시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백 외무상은 오는 19일로 예정된 러시아 방문을 앞두고 이날 이타르-타스 통신과 가진 회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서울을 방문해 김 대통령과 만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방문 시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2002-05-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