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정명화,바이올리니스트 김남윤,피아니스트 강충모.개개 악기의 독주자들로 국내외에서 탄탄한 명성을 쌓고 있는 이들이 듀오,혹은 트리오로 호흡을 맞추는 이색적인 무대가 마련된다.한국여성문화예술인총연합(회장 오현주)이 2002 월드컵축구대회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한‘한국의 명인 명연주회’.
정명화는 정경화·정명훈과 함께 정트리오를 결성해 실내악 연주경력도 화려하다.김남윤은 정명화와,강충모는 두선배와 한 무대에 서는 것이 각각 처음이라며 긴장과 흥분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있다.
케 데르블루아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슬픔’,라흐마니노프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코다이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이중주,드보르자크 피아노3중주 등을 연주한다.(02)747-0195.
신연숙기자
정명화는 정경화·정명훈과 함께 정트리오를 결성해 실내악 연주경력도 화려하다.김남윤은 정명화와,강충모는 두선배와 한 무대에 서는 것이 각각 처음이라며 긴장과 흥분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있다.
케 데르블루아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슬픔’,라흐마니노프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코다이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이중주,드보르자크 피아노3중주 등을 연주한다.(02)747-0195.
신연숙기자
2002-05-1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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