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서울·인천·경기도 등과 협의,올해 수도권 개별입지의 공장총량 면적을 276만 6000㎡(83만 6000평)로 잠정 결정하고 수도권정비위원회에 심사를 요청했다고10일 밝혔다.
이는 작년 집행실적 294만 2000㎡(89만평)보다 6% 가량줄어든 것이다.
이에 따라 수도권정비위원회는 서면 심의에 착수했으며이달중 최종 면적을 확정할 예정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
이는 작년 집행실적 294만 2000㎡(89만평)보다 6% 가량줄어든 것이다.
이에 따라 수도권정비위원회는 서면 심의에 착수했으며이달중 최종 면적을 확정할 예정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2-05-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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