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뷰 웃돈 1억 벌어

파크뷰 웃돈 1억 벌어

입력 2002-05-08 00:00
수정 2002-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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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뷰를 분양받은 사람들은 얼마나 남겼을까.’파크뷰의 특혜분양이 문제가 되면서 파크뷰의 분양권 가격에 관심이모아지고 있다.

주상복합아파트인 파크뷰는 1829가구의 대단지로 지난해 3월 선착순 분양됐다.

가장 인기 있는 평형은 33·49평형과 맨 윗층의 팬트하우스다.33·44평형은 분양 초기 1500만∼2500만원의 프리미엄이형성됐다.

팬트하우스 역시 이와 비슷한 프리미엄이 붙었다.60평형대는 인기가 없어 지난해말까지도 미분양이 있었다.

1년이 지난 지금은 프리미엄이 분양 당시보다 5배 이상 뛰었다.33·49평형은 1억원 안팎의 프리미엄이 붙어 있다.수요가 많은 평형이기 때문이다.19가구밖에 안되는 팬트하우스도 1억원이 넘는 웃돈이 붙었다.

33·49평형과 팬트하우스를 보유하고 있다면 1억원 가까운이득(?)을 본 셈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2-05-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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