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구치 요리코(川口順子) 일본 외상은 다음달 열릴 예정인 북·일 적십자회담을 계기로 북한과의 대화를 촉진해 나가겠다고 7일 밝혔다.
가와구치 외상은 이날 오전 각의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적십자회담) 상황을 보면서 전체를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해 적십자회담 진전에 따라 2000년 10월이후 중단돼온 북·일 수교 교섭 재개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생각을 밝혔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가와구치 외상은 이날 오전 각의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적십자회담) 상황을 보면서 전체를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해 적십자회담 진전에 따라 2000년 10월이후 중단돼온 북·일 수교 교섭 재개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생각을 밝혔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2002-05-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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