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경매광고 비리를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朴榮琯)는 2일 언론사로부터 경매광고 리베이트 명목으로금품을 받은 서울지방법원 직원 이모(40)씨 등 법원 직원6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수감했다.
이씨 등은 경매광고 발주 금액의 10%가량을 리베이트로받았으며,리베이트로 받은 돈은 회식비 등에 사용했다고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태성기자 cho1904@
이씨 등은 경매광고 발주 금액의 10%가량을 리베이트로받았으며,리베이트로 받은 돈은 회식비 등에 사용했다고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2-05-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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