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강원(李康源·52) 신임 행장을 제19대 행장에 선임했다.이 행장은 취임식에서 “돈 되는 사업에 집중하는 영업전략을 펼칠 것”이라며 “주주가치 극대화에 역량을 집중,은행의 가치를 최대한높이겠다.”고 말했다.
2002-05-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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