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외국인 용병선수 20명 가운데 절반에 이르는 10명이 해시시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외국인 농구선수 해시시 등 흡연 혐의에 대해 수사 중인서울지검 의정부지청은 29일 프로농구 KCC 이지스 재키 존스,SK 나이츠 에릭 마틴 등 2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고 출국한 KCC 이지스 제런콥 등 8명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
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
2002-04-30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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