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초등학교 지하공간이 주민들의 문화·체육공간으로거듭났다.
성동구 금호2가 511에 위치한 ‘열린금호교육문화관’이1일 문을 열고 주민과 학생들에게 개방된다.
연면적 2만 1947㎡,지상 6층,지하 3층의 이 건물은 학교(금호초등학교) 시설물과 주민들을 위한 문화·체육공간이한 데 어우러진 최초의 시설물이다.지은 지 37년이 되는금호초등학교를 재건축하면서 학교부지 지하는 주민들을위한 문화·체육공간으로 활용하고 지상은 6층 모두 학교공간으로 사용되도록 한 것.이에 소요된 예산은 모두 110억여원.
지하 1층은 체육관·다목적실·에어로빅실,지하 2층은 문화강좌실·소강당·강의실,지하 3층은 수영장 등으로 꾸며졌다.
구는 교육문화관의 주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수영·에어로빅·헬스·검도 등 체력단련 프로그램과 창작미술·재즈댄스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전문강사도배치할 계획이다.
이동구기자
성동구 금호2가 511에 위치한 ‘열린금호교육문화관’이1일 문을 열고 주민과 학생들에게 개방된다.
연면적 2만 1947㎡,지상 6층,지하 3층의 이 건물은 학교(금호초등학교) 시설물과 주민들을 위한 문화·체육공간이한 데 어우러진 최초의 시설물이다.지은 지 37년이 되는금호초등학교를 재건축하면서 학교부지 지하는 주민들을위한 문화·체육공간으로 활용하고 지상은 6층 모두 학교공간으로 사용되도록 한 것.이에 소요된 예산은 모두 110억여원.
지하 1층은 체육관·다목적실·에어로빅실,지하 2층은 문화강좌실·소강당·강의실,지하 3층은 수영장 등으로 꾸며졌다.
구는 교육문화관의 주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수영·에어로빅·헬스·검도 등 체력단련 프로그램과 창작미술·재즈댄스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전문강사도배치할 계획이다.
이동구기자
2002-04-3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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