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3남 홍걸(弘傑·38)씨가 지난해4월에서 12월 사이에 국내에 집중 입국해 80여일 정도를머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홍걸씨가 방학때 뿐만 아니라 매월 한차례꼴로 입국해 4∼5일,길게는 1주일 정도씩 머물며 최규선씨로부터 돈을 수금해 미국으로 돌아갔다.”(대한매일 4월18일자 1면 보도)는 최씨 측근의 진술이 일부 사실로 드러났다.
국내 모 항공사 탑승 기록에 따르면 홍걸씨는 2000년말부터 올해 3월초까지 1년 6개월동안 모두 21차례에 걸쳐 출·입국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이에 따라 “홍걸씨가 방학때 뿐만 아니라 매월 한차례꼴로 입국해 4∼5일,길게는 1주일 정도씩 머물며 최규선씨로부터 돈을 수금해 미국으로 돌아갔다.”(대한매일 4월18일자 1면 보도)는 최씨 측근의 진술이 일부 사실로 드러났다.
국내 모 항공사 탑승 기록에 따르면 홍걸씨는 2000년말부터 올해 3월초까지 1년 6개월동안 모두 21차례에 걸쳐 출·입국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2-04-26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