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나운이 5월 13일부터 SBS 대하사극 ‘여인천하’에 ‘장통교 기방’의 새 주인으로 합류한다.극중 김나운은 임백령(이민우)에게 사랑을 느끼지만 난정(강수연)의종용에 윤임(이효정)의 첩으로 들어간다.훗날 윤임을 제거함으로써 문정왕후(전인화)가 권력을 장악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2002-04-2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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