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심판원은 22일 씨엔씨엔터프라이즈가 ㈜스마트로를 상대로 낸 Multi-SAM(무선 정보기록매체의 다중 엑세스 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권리범위확인 특허 소송을 기각했다.㈜스마트로는 지난 8일 씨엔씨측이 낸 특허무효심판에서도 승소한 데 이어 이번 소송에서도 이겨 사실상 Multi-SAM의 특허권을 인정받게 됐다.
스마트로 관계자는 “씨엔씨측이 사용하고 있는 기술이 Multi-SAM 특허를 침해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만큼 계류중인 형사고소,가처분항고,본안소송 등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스마트로 관계자는 “씨엔씨측이 사용하고 있는 기술이 Multi-SAM 특허를 침해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만큼 계류중인 형사고소,가처분항고,본안소송 등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2-04-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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