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력 경제주간지가 김정태(金正泰)국민은행장의 경영혁신을 ‘아시아의 모델’로 소개해 눈길을 끌고있다.
비즈니스위크는 최근호(4월8일자)에서 “지난해 11월 합병한 국민은행은 김 행장의 발빠른 개혁으로 모든 규칙들을바꾸고 있다.”며 “김 행장은 4개월만에 국민은행에 대한확고한 통제는 물론 한국과 아시아 다른 나라들의 모델로변모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비즈니스위크는 “더욱 중요한 것은 국민은행의 성공이 한국의 은행산업에 대한 향후 전망을 재정립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거대한 소매금융 은행의 탄생이 한국내 다른 은행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김 행장은 5년 안에 국민은행을 미국·유럽 등 선진은행 수준으로 만든다는 목표 아래 중견간부 안식년제,임원 외부영입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이런 시도들이 성공하면 그는 다른 경쟁 은행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미경기자
비즈니스위크는 최근호(4월8일자)에서 “지난해 11월 합병한 국민은행은 김 행장의 발빠른 개혁으로 모든 규칙들을바꾸고 있다.”며 “김 행장은 4개월만에 국민은행에 대한확고한 통제는 물론 한국과 아시아 다른 나라들의 모델로변모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비즈니스위크는 “더욱 중요한 것은 국민은행의 성공이 한국의 은행산업에 대한 향후 전망을 재정립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거대한 소매금융 은행의 탄생이 한국내 다른 은행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김 행장은 5년 안에 국민은행을 미국·유럽 등 선진은행 수준으로 만든다는 목표 아래 중견간부 안식년제,임원 외부영입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이런 시도들이 성공하면 그는 다른 경쟁 은행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미경기자
2002-04-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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