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 일본 정부는 괴선박이 영해에 출현,해상보안청 순시선으로는 대응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자위대법상의 ‘해상경비행동’을 발령,즉각 자위함을 출동시키기로 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11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지난해 말 괴선박 사건 때 방위청의 해상보안청에 대한 제1보 전달에 9시간이나 걸렸다는 점을 감안,앞으로는 정보가 불확실하더라도 빠른 시간 안에 관방장관,방위청,해상보안청이 정보를 공유하도록 했다.
marry01@
일본 정부는 지난해 말 괴선박 사건 때 방위청의 해상보안청에 대한 제1보 전달에 9시간이나 걸렸다는 점을 감안,앞으로는 정보가 불확실하더라도 빠른 시간 안에 관방장관,방위청,해상보안청이 정보를 공유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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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4-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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