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 모형식품으로 여러분의 영양상태를 직접 진단해 보세요.’ 서울 성북구는 오는 3∼4일 이틀동안 구청 광장에서 이색적인 ‘바코드 식품모형을 통한 영양진단 체크행사’를 갖는다.
일반인들이 주로 먹는 180여종의 각종 음식물에 바코드를 부여,스스로 선호하는 음식을 골라 한끼분의 식단을 차리도록 한 뒤 컴퓨터를 통해 섭취되는 영양을 분석하고 진단해 바람직한 식생활을 제시해 주는 것.이를 통해 편식 등나쁜 식습관에서 비롯되는 고혈압과 당뇨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도록 한다는 것이 성북구 관계자의 설명이다.
행사장에는 각종 영양 자료가 함께 전시되며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심재억기자 jeshim@
일반인들이 주로 먹는 180여종의 각종 음식물에 바코드를 부여,스스로 선호하는 음식을 골라 한끼분의 식단을 차리도록 한 뒤 컴퓨터를 통해 섭취되는 영양을 분석하고 진단해 바람직한 식생활을 제시해 주는 것.이를 통해 편식 등나쁜 식습관에서 비롯되는 고혈압과 당뇨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도록 한다는 것이 성북구 관계자의 설명이다.
행사장에는 각종 영양 자료가 함께 전시되며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심재억기자 jeshim@
2002-04-01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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