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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金東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총무는 부활절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이 지금 고통받고있는 사람들과 하나님의 피조 세계에 희망으로 넘쳐나기를 바란다.”며 26일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김 총무는 “부활절을 맞아 철저한 희생과 나눔의 정신으로 민족의 화해와 평화는 물론,세계의 희망을 위해 헌신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성호기자 kimus@
2002-03-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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