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쾌조의 컨디션을 이어갔다.
김병현은 25일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이닝동안 1안타를 허용했지만 삼진 2개를 빼내며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김병현은애리조나가 9-2로 앞선 6회말 무사 1루에 마운드에 올라 화이트삭스의 간판타자 프랭크 토마스를 파울플라이로 처리한뒤 폴 코너코에게 중전안타를 맞아 1사 1·2루의 위기를 맞았다.그러나 후속타자들을 잇따라 삼진으로 돌려 세우며 이닝을 마쳤다.
시범경기 11게임에 등판한 김병현은 1승1세이브,방어율 1.26을 기록했다.
김병현은 25일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이닝동안 1안타를 허용했지만 삼진 2개를 빼내며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김병현은애리조나가 9-2로 앞선 6회말 무사 1루에 마운드에 올라 화이트삭스의 간판타자 프랭크 토마스를 파울플라이로 처리한뒤 폴 코너코에게 중전안타를 맞아 1사 1·2루의 위기를 맞았다.그러나 후속타자들을 잇따라 삼진으로 돌려 세우며 이닝을 마쳤다.
시범경기 11게임에 등판한 김병현은 1승1세이브,방어율 1.26을 기록했다.
2002-03-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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