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5단체는 21일 수출 확대를 위해 해외 현지금융 규제를완화해 줄 것을 건의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5단체는 금융·세제·공장설립·환경 분야에서 기업들이 요구한 규제개혁과제 54건을 취합,이날 정부측에 전달했다.
경제5단체는 해외 현지금융 제한완화와 관련,“현재 상위30대 기업 계열사의 경우 해외 현지법인에 대한 본사의 보증한도가 1998년 수준의 95%로 제한되고 오는 7월부터는 90%이하로 축소될 예정”이라며 “최소한 지난 98년 말 대비2001년도 수출증가율(13.9%) 이상으로 한도를 늘려 줄 것”을 요구했다.
박건승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5단체는 금융·세제·공장설립·환경 분야에서 기업들이 요구한 규제개혁과제 54건을 취합,이날 정부측에 전달했다.
경제5단체는 해외 현지금융 제한완화와 관련,“현재 상위30대 기업 계열사의 경우 해외 현지법인에 대한 본사의 보증한도가 1998년 수준의 95%로 제한되고 오는 7월부터는 90%이하로 축소될 예정”이라며 “최소한 지난 98년 말 대비2001년도 수출증가율(13.9%) 이상으로 한도를 늘려 줄 것”을 요구했다.
박건승기자
2002-03-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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