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한진중공업)이 수영 자유형 50m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김민석은 20일 제주수영장에서 열린 아레나 코리아오픈수영선수권 남자자유형 50m 결승에서 22초55를 기록,2000년자신이 세운 한국기록(22초75)을 0.2초 앞당기며 우승했다.김민석의 이 기록은 지난해 아시아 2위 기록(장청지·중국)보다 0.01초 빠른 것이어서 부산아시안게임에서의 메달 전망이 한층 밝아졌다.
한편 여자배영 200m에 출전한 방은지(경기체고)도 2분13초71로 중국의 슈쥔(2분12초42)에 이어 2위로 골인,최수민(서울대)의 한국기록(2분13분78)을 2년5개월만에 0.07초단축했다.
김민석은 20일 제주수영장에서 열린 아레나 코리아오픈수영선수권 남자자유형 50m 결승에서 22초55를 기록,2000년자신이 세운 한국기록(22초75)을 0.2초 앞당기며 우승했다.김민석의 이 기록은 지난해 아시아 2위 기록(장청지·중국)보다 0.01초 빠른 것이어서 부산아시안게임에서의 메달 전망이 한층 밝아졌다.
한편 여자배영 200m에 출전한 방은지(경기체고)도 2분13초71로 중국의 슈쥔(2분12초42)에 이어 2위로 골인,최수민(서울대)의 한국기록(2분13분78)을 2년5개월만에 0.07초단축했다.
2002-03-2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