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수가 하한선에 미달,기초의원 선거구를 잃을 위기에처했던 울산 북구 강동동이 주민들의 전입운동에 힘입어선거구를 유지할 수 있을 전망이다.
18일 울산 북구와 강동동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5120명이던 강동동의 인구가 이날 현재 6187명으로 늘어나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상의 동 기초의원 선거구 하한선(6000명)을 넘어섰다.
울산시는 다음달초 ‘구·군의회 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조례’를 개정할 때 인구수 기준일을 3월말로 할 예정이어서 강동동의 기초의원선거구 유지가 확실시 되고 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18일 울산 북구와 강동동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5120명이던 강동동의 인구가 이날 현재 6187명으로 늘어나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상의 동 기초의원 선거구 하한선(6000명)을 넘어섰다.
울산시는 다음달초 ‘구·군의회 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조례’를 개정할 때 인구수 기준일을 3월말로 할 예정이어서 강동동의 기초의원선거구 유지가 확실시 되고 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2002-03-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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