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컴퓨터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쓰는 워드프로세서 ‘아래아한글’을 오는 6월부터 인터넷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한글과 컴퓨터는 18일 오피스웨어 ASP(온라인 애플리케이션 임대) 서비스인 ‘넷피스’에 오는 6월부터 ‘넷한글’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넷한글은 한컴이 지난해 10월 출시한 워드프로세서 ‘아래아한글 2002’를 인터넷 기반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이다.
넷피스는 네트워크(Network)와 오피스(Office)의 합성어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팩스 송·수신,음성메시지 수신,문자 메시지 송신을 할 수 있다.워드프로세서와 스프레드시트 등 오피스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넷한글의 서비스가 시작되면 아래아한글 사용자는 PC방등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아래아한글로 작성된 문서(hwp 파일)를 열어 편집과 인쇄를 할 수 있다.
김성수기자 sskim@
한글과 컴퓨터는 18일 오피스웨어 ASP(온라인 애플리케이션 임대) 서비스인 ‘넷피스’에 오는 6월부터 ‘넷한글’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넷한글은 한컴이 지난해 10월 출시한 워드프로세서 ‘아래아한글 2002’를 인터넷 기반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이다.
넷피스는 네트워크(Network)와 오피스(Office)의 합성어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팩스 송·수신,음성메시지 수신,문자 메시지 송신을 할 수 있다.워드프로세서와 스프레드시트 등 오피스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넷한글의 서비스가 시작되면 아래아한글 사용자는 PC방등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아래아한글로 작성된 문서(hwp 파일)를 열어 편집과 인쇄를 할 수 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2-03-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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