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의 아파트값이 전국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랜드에 따르면 지난 15일 현재과천의 아파트는 평당 1612만원으로 서울(평당 796만원)보다 2배 이상 높고 강남구(1371만원)보다도 비쌌다.이는 분당의 845만원,일산의 602만원보다 2∼3배 높은 것이다.
과천의 아파트가격이 높은 것은 재건축에 대한 기대심리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김성곤기자
17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랜드에 따르면 지난 15일 현재과천의 아파트는 평당 1612만원으로 서울(평당 796만원)보다 2배 이상 높고 강남구(1371만원)보다도 비쌌다.이는 분당의 845만원,일산의 602만원보다 2∼3배 높은 것이다.
과천의 아파트가격이 높은 것은 재건축에 대한 기대심리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김성곤기자
2002-03-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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