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은 12일 행장추천위원회(위원장 安忠榮)에서 추천한 이 은행 홍석주(洪錫柱·49) 재무담당 상무를 차기행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시중은행에서 40대 행장이 나오기는 하영구(河永求) 한미은행장(당시 48세)에 이어 두번째다.
홍 내정자는 29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행장으로 최종 선임된다.경복고,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76년 조흥은행에 입행했다.
홍 내정자는 29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행장으로 최종 선임된다.경복고,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76년 조흥은행에 입행했다.
2002-03-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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