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 사상 처음으로 대통령후보 선출을 위한 선거인단에대의원 및 당원 외 일반 국민을 포함시킨 가운데 민주당이 대선후보 선출 순회투표를 9일 제주도에서 시작한다.
전국 16개 시·도를 주말마다 돌며 50일간 순회투표를 하는 민주당의 두번째 투표는 10일 울산에서,마지막 투표는다음달 27일 서울에서 실시된다.
제주지역 선거인단 792명 가운데 일반 국민은 378명이 참여한다. 김중권(金重權) 노무현(盧武鉉) 정동영(鄭東泳)김근태(金槿泰) 이인제(李仁濟) 한화갑(韓和甲) 고문과 유종근(柳鍾根) 전북지사 등 후보 7명은 8일 제주에서 막판득표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김상연기자 carlos@
전국 16개 시·도를 주말마다 돌며 50일간 순회투표를 하는 민주당의 두번째 투표는 10일 울산에서,마지막 투표는다음달 27일 서울에서 실시된다.
제주지역 선거인단 792명 가운데 일반 국민은 378명이 참여한다. 김중권(金重權) 노무현(盧武鉉) 정동영(鄭東泳)김근태(金槿泰) 이인제(李仁濟) 한화갑(韓和甲) 고문과 유종근(柳鍾根) 전북지사 등 후보 7명은 8일 제주에서 막판득표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김상연기자 carlos@
2002-03-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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