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부산 경성대,인천 주안동,광주 양동,강원춘천 후평동 일대를 소프트타운으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 지역은 소프트웨어(SW)관련 업체와 기관,시설 등이모인 SW산업 집적지로서 앞으로 집중 육성된다.
이에 따라 지역별로 가칭 ‘인천 IT(정보기술)산업진흥재단‘,‘소양소프트타운진흥원’,‘부산IT산업진흥원’,‘광주정보영상산업진흥원’이 올 상반기 설립될 예정이다.
이들 지역은 소프트웨어(SW)관련 업체와 기관,시설 등이모인 SW산업 집적지로서 앞으로 집중 육성된다.
이에 따라 지역별로 가칭 ‘인천 IT(정보기술)산업진흥재단‘,‘소양소프트타운진흥원’,‘부산IT산업진흥원’,‘광주정보영상산업진흥원’이 올 상반기 설립될 예정이다.
2002-03-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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