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 발행인 장명국씨 입력 2002-03-02 00:00 수정 2002-03-0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2/03/02/20020302002006 URL 복사 댓글 0 내일신문은 1일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열어 대표이사 및 발행인에 장명국(張明國ㆍ55)씨를 선임했다.장 신임 대표이사는 93년부터 내일신문 운영위원장을 맡아왔으며 98년 YTN사장을 지냈다. 2002-03-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