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8일 IMT-2000 서비스의 원활한 도입을 위해 이달 중 통신사업자,제조업체,연구기관 관계자들로 ‘IMT-2000 사업추진협의회’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의회는 IMT-2000관련 국내외 기술개발 및 사업준비 동향을 파악하고 국내 IMT-2000서비스 준비상황을 점검하게된다.
정통부는 이와 함께 최근 기술개발 지연이 우려되는 비동기식 IMT-2000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3월중 이동통신사업자,통신장비 제조업체,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등으로 ‘비동기식 IMT-2000산업 발전협의회’를 구성,운영할계획이다. 김성수기자
협의회는 IMT-2000관련 국내외 기술개발 및 사업준비 동향을 파악하고 국내 IMT-2000서비스 준비상황을 점검하게된다.
정통부는 이와 함께 최근 기술개발 지연이 우려되는 비동기식 IMT-2000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3월중 이동통신사업자,통신장비 제조업체,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등으로 ‘비동기식 IMT-2000산업 발전협의회’를 구성,운영할계획이다. 김성수기자
2002-03-0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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