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구청장 권한대행 朴忠會)는 새달 4일부터 지하철 1·5호선 신길역 현장민원실에 ‘구인·구직 취업정보창구’를 개설,운영한다.
이는 노숙자 등 실업자들에게 구청을 직접 찾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지하철 1·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은 하루에도 수만 명이왕래하는 곳으로 구는 이곳에 현장민원실을 설치,그동안각종 민원서류 발급에 중점을 둬 왔다. 이 창구에서는 구청의 취업정보은행과 같이 구인·구직자에 대한 상담 및취업 신청,고용정보 자료구비,구인·구직자 연결 알선 등의 업무를 보게 된다.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한편 지난해 영등포구 취업정보은행에서는 4회에 걸쳐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해 구직자 6629명에게 1만 491건의 일자리를 알선,950명을 취업시켰다.
조덕현기자 hyoun@
이는 노숙자 등 실업자들에게 구청을 직접 찾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지하철 1·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은 하루에도 수만 명이왕래하는 곳으로 구는 이곳에 현장민원실을 설치,그동안각종 민원서류 발급에 중점을 둬 왔다. 이 창구에서는 구청의 취업정보은행과 같이 구인·구직자에 대한 상담 및취업 신청,고용정보 자료구비,구인·구직자 연결 알선 등의 업무를 보게 된다.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한편 지난해 영등포구 취업정보은행에서는 4회에 걸쳐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해 구직자 6629명에게 1만 491건의 일자리를 알선,950명을 취업시켰다.
조덕현기자 hyoun@
2002-02-2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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