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한(金慶漢) 전 서울고검장이 27일 법무법인 세종의대표변호사로 영입됐다.김 전 고검장은 사시 11회 출신으로 법무부 기획관리실장과 대검 공판송무부장,춘천지검장,법무차관 등을 지낸 뒤 지난달 17일 서울고검장을 끝으로검찰을 떠났다.
2002-02-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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