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 타이어 사업부와 칼라일-JP모건 컨소시엄은 27일금호산업 타이어 사업부문 외자유치를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한 MOU에 따라 금호와 칼라일-JP모건 컨소시엄은20대 80의 비율로 지분을 출자해 신설법인을 설립,이 법인에 금호산업의 타이어 사업부문을 이전키로 합의했다.
양측은 이른 시일내에 추가실사 및 본계약 협상을 진행키로 합의했다.
금호타이어의 지분매각 금액은 1조5000억원대로 추정되고있으며 늦어도 6개월안에 자금유입이 이뤼질 것으로 전망된다.
신설법인의 경영은 금호가 계속 맡게 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
이날 체결한 MOU에 따라 금호와 칼라일-JP모건 컨소시엄은20대 80의 비율로 지분을 출자해 신설법인을 설립,이 법인에 금호산업의 타이어 사업부문을 이전키로 합의했다.
양측은 이른 시일내에 추가실사 및 본계약 협상을 진행키로 합의했다.
금호타이어의 지분매각 금액은 1조5000억원대로 추정되고있으며 늦어도 6개월안에 자금유입이 이뤼질 것으로 전망된다.
신설법인의 경영은 금호가 계속 맡게 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2-02-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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