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숙(朴仙淑)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철도 경영 민영화문제와 관련,“민영화는 원칙적인 방향이며 정부의 입장과의지는 확고하다.”면서 “(관련법안의) 연내 입법원칙에도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박 대변인은 “여야도 지금 시기에 국가적으로 무엇이 필요한지에 관해 충분히 생각하고 있을 것으로 보고 협조를계속 요청할 것”이라며 “(정부 방침과 다른)일부 민주당의원들의 의견은 당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닌 것으로 안다.
”고 덧붙였다.
청와대의 고위 관계자도 이날 기자들과 만나 “정부의 방침은 확고하다.”면서 “정부는 가일층 노력할 것이며 당도분명한 입장을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풍연기자 poongynn@
박 대변인은 “여야도 지금 시기에 국가적으로 무엇이 필요한지에 관해 충분히 생각하고 있을 것으로 보고 협조를계속 요청할 것”이라며 “(정부 방침과 다른)일부 민주당의원들의 의견은 당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닌 것으로 안다.
”고 덧붙였다.
청와대의 고위 관계자도 이날 기자들과 만나 “정부의 방침은 확고하다.”면서 “정부는 가일층 노력할 것이며 당도분명한 입장을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2-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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