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위브 센티움’ 489가구를 다음달 14일부터 선착순 분양한다.지하5층∼지상22층 규모로 오피스텔 14∼28평형 333실,주상복합 아파트 17∼31평형 156가구로 이뤄졌다.오피스텔 평당분양가는 500만∼530만원,아파트는 600만∼630만원.지하철 5·8호선 환승역 천호역이 걸어서 5분 걸린다.9층 이상부터는 한강조망이 가능하다.2004년 9월 입주예정이다.(02)501-4004.
2002-02-27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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