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는 중앙부처 중 처음으로 모든 직원의 희망보직을조사해 인사에 반영하는 ‘희망보직제’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여성부는 “지난 21∼22일 국장급 이하 전직원에 대해 3지망에 걸친 희망보직을 받아 현재 분석중이며 내달초 정기인사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보직 결정에 있어 직원들의 경력,직무 특성과 함께 희망을 고려함으로써 인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성부는 최근 행정법무담당관실이 신설되는 등 직제가 일부 개정됨에 따라 늘어나는 서기관급 이하 직원을다른 부처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공개모집하기로 했다.
허남주기자
여성부는 “지난 21∼22일 국장급 이하 전직원에 대해 3지망에 걸친 희망보직을 받아 현재 분석중이며 내달초 정기인사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보직 결정에 있어 직원들의 경력,직무 특성과 함께 희망을 고려함으로써 인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성부는 최근 행정법무담당관실이 신설되는 등 직제가 일부 개정됨에 따라 늘어나는 서기관급 이하 직원을다른 부처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공개모집하기로 했다.
허남주기자
2002-02-2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