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자원재생공사가 주관하는 ‘2002년 음식물 쓰레기와 농촌폐비닐 재활용 기술전’이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서울 여의도종합전시장(SYEX) 제2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음식물 쓰레기와 농촌 폐비닐의 재활용 기술에 관한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해 신상품의 개발의욕을고취시키고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처음으로마련됐다.
전시회에는 재활용업체,관련 연구기관과 대학 등 5개 분야 62개 업체와 기관이 참가할 예정이며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플랜트 설비(퇴비화, 사료화,연료화)와 발효기,농촌폐비닐 성형기,파쇄기 등 각종 재활용 제품이 선보인다.자세한 사항은 자원재생공사 산업지원부(02)3773-9761∼4.
류길상기자 ukelvin@
이번 전시회는 음식물 쓰레기와 농촌 폐비닐의 재활용 기술에 관한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해 신상품의 개발의욕을고취시키고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처음으로마련됐다.
전시회에는 재활용업체,관련 연구기관과 대학 등 5개 분야 62개 업체와 기관이 참가할 예정이며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플랜트 설비(퇴비화, 사료화,연료화)와 발효기,농촌폐비닐 성형기,파쇄기 등 각종 재활용 제품이 선보인다.자세한 사항은 자원재생공사 산업지원부(02)3773-9761∼4.
류길상기자 ukelvin@
2002-02-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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