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3년만에 미국의 델타항공,프랑스의 에어프랑스와 코드셰어(편명공유)를 복원한다.이와 관련,대한항공은 15일 델타항공 및 에어프랑스와 3사 코드셰어 복원협정에 공동 서명했다고 밝혔다.
코드셰어란 상대 항공사의 일정 좌석을 할당받아 자사의항공편명으로 판매해 수익증대와 함께 자사가 취항하지 못하는 도시까지 운항편 확대를 꾀하는 일종의 항공사간 업무 제휴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에어프랑스와는 4월1일부터,델타항공과는 5월1일부터 각각 좌석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
김용수기자
코드셰어란 상대 항공사의 일정 좌석을 할당받아 자사의항공편명으로 판매해 수익증대와 함께 자사가 취항하지 못하는 도시까지 운항편 확대를 꾀하는 일종의 항공사간 업무 제휴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에어프랑스와는 4월1일부터,델타항공과는 5월1일부터 각각 좌석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
김용수기자
2002-02-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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