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캐피탈은 15일 기업PR 광고인 ‘희망’편이 최근 세계 3대 광고제 가운데 하나인 ‘2002년 뉴욕페스티발’에서 기업PR 광고부문 파이널리스트(결선 진출 작품에 주는상)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광고는 지난 2000년 12월부터 방송되기 시작한 것으로힘들고 어려웠던 IMF(국제통화기금) 관리체제때 모든 이에게 내일의 꿈과 희망을 불어넣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광고는 지난 2000년 12월부터 방송되기 시작한 것으로힘들고 어려웠던 IMF(국제통화기금) 관리체제때 모든 이에게 내일의 꿈과 희망을 불어넣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02-02-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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