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6대 광역시의 경제력을 비교한 결과 1위는 부산,꼴찌는 광주로 나타났다.
2000년을 기준으로 경제성장기반·실물·금융·재정 4개 부문 37개 항목으로 나눠 점수를 매겼다.부산은 자동차등록대수·1인당 매출액·금융기관 점포수·지방세 징수액 등 거의 모든 항목에서 선두를 달려 종합점수 1위를 기록했다.그 뒤는 인천,대구,울산,대전이 이었다.
관계자는 “광주의 경우,인구·면적·지역내 총생산·도로연장 등 경제성장기반이 취약한 데다 재정 자립도도 약해 꼴찌의 불명예를 안았다.”고 분석했다.
도(道)별로는 경기도가 1위를 차지했고 경남,경북,충남,전남,강원,제주,전북,충북이 뒤를 이었다.
안미현기자
2000년을 기준으로 경제성장기반·실물·금융·재정 4개 부문 37개 항목으로 나눠 점수를 매겼다.부산은 자동차등록대수·1인당 매출액·금융기관 점포수·지방세 징수액 등 거의 모든 항목에서 선두를 달려 종합점수 1위를 기록했다.그 뒤는 인천,대구,울산,대전이 이었다.
관계자는 “광주의 경우,인구·면적·지역내 총생산·도로연장 등 경제성장기반이 취약한 데다 재정 자립도도 약해 꼴찌의 불명예를 안았다.”고 분석했다.
도(道)별로는 경기도가 1위를 차지했고 경남,경북,충남,전남,강원,제주,전북,충북이 뒤를 이었다.
안미현기자
2002-02-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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