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불교통카드 발급사 확대

후불교통카드 발급사 확대

입력 2002-02-01 00:00
수정 2002-0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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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후불교통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 발급사를 현 1개에서 8개로 확대하기로 했다.

시는 31일 지난 98년 6월 후불교통카드제를 시내버스와 지하철에 도입한 이래 교통카드에 의한 요금결제 비율이 갈수록 늘어남에 따라 후불 교통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 발급사를 현 국민패스카드 외에 BC·LG·삼성·외한·신한·하나·한미카드 등을 추가, 8개사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규로 지정된 카드사들은 1일부터 카드회원 모집에 들어가며, 신용카드 겸용의 새로운 후불교통카드가 시민들에게 송부되는 이달 중순쯤부터 본격적으로 사용될것으로 전망된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제3회 면목시장 우리동네 요리대회’ 참석… 전통시장 활성화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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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현기자

2002-02-0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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