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 안테나/ 경찰종합학교 아산 이전

자치 안테나/ 경찰종합학교 아산 이전

입력 2002-01-22 00:00
수정 2002-01-2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경찰청 산하 경찰종합학교와 수사보안연수원이 2008년 말까지 충남 아산시로 옮긴다.21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열린 건설종합계획심의회에서 이들 기관의 이전에 따른 별다른 문제가 없음을 확인하고 국토이용계획변경을 추진하기로 했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thumbnail -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경찰청은 지난해 9월 경찰종합학교(인천)와 수사보안연수원(서울)의 이전을 위한 국토이용계획변경을 도에 신청했었다.이들 기관은 1700억원을 들여 아산시 초사동 산 4의52일대 49만 9843평의 부지에 모두 15개동의 건물이 들어선다.도는 다음달 건설교통부에 농림과 준농림지역인 이곳을 준도시지역으로 변경 신청한 다음 하반기에 착공토록할 계획이다.

2002-01-2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