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동영(鄭東泳) 상임고문은 “이달중 대선출마를공식선언한 뒤 본격적으로 레이스를 시작할 것”이라며 “지방선거에서 패배해도 대선후보 교체론이 나와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당대표 출마 권유도 있다는데.] 사실 무근이다.당대표나서울시장 출마는 단 1초도 생각해 보지 않았다.
[지방선거 패배를 전제로 후보 교체론이 나오는데.] 절대로 후보 교체론이 나와선 안된다.일사불란하게 가야지,패배주의에 젖을 경우 그 자체가 당을 해친다.
[연대론에 대해서는.] 연대는 갈등의 씨앗을 배태한다.국민을 상대로 경선을 하는 만큼 최대한 깨끗하고 공정하게임해야 한다.연대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홍원상기자
[당대표 출마 권유도 있다는데.] 사실 무근이다.당대표나서울시장 출마는 단 1초도 생각해 보지 않았다.
[지방선거 패배를 전제로 후보 교체론이 나오는데.] 절대로 후보 교체론이 나와선 안된다.일사불란하게 가야지,패배주의에 젖을 경우 그 자체가 당을 해친다.
[연대론에 대해서는.] 연대는 갈등의 씨앗을 배태한다.국민을 상대로 경선을 하는 만큼 최대한 깨끗하고 공정하게임해야 한다.연대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홍원상기자
2002-01-08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