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에 썰매장이 개장된다.
경기도 성남시는 오는 10일 분당구 전철 분당선백궁역 인근 신기교 아래 탄천에 360여평 규모의 무료 얼음썰매장을 개장, 오는 2월말까지 운영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썰매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시가 썰매 150개, 민속팽이 30여개를 마련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대여도 한다.
시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공공근로인력이 배치하고 잡상인들의 근접을 막을 계획이다.
시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썰매장을 조성하게 됐다””며 “”청소년들을 위한 소규모 생사도 준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성남 윤상돈기자
경기도 성남시는 오는 10일 분당구 전철 분당선백궁역 인근 신기교 아래 탄천에 360여평 규모의 무료 얼음썰매장을 개장, 오는 2월말까지 운영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썰매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시가 썰매 150개, 민속팽이 30여개를 마련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대여도 한다.
시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공공근로인력이 배치하고 잡상인들의 근접을 막을 계획이다.
시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썰매장을 조성하게 됐다””며 “”청소년들을 위한 소규모 생사도 준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성남 윤상돈기자
2002-01-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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