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진승현 게이트’를 재수사 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朴榮琯)는 3일 미국으로 도피한 전 MCI코리아 회장 김재환(金在桓)씨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법무부 등을 통해 미국 정부에 김씨의 신병 인도를 공식 요청했다.검찰은 또 인터폴에도 김씨 체포에 협조해줄 것을 요청키로 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2-01-0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