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장 전 서울신문 편집국장.
김용장(金容章) 전 서울신문 편집국장이 1일 별세했다.80세.충남 연산 출생인 고인은 1944년 보성전문 상과 졸업후 조선통신,서울신문 기자를 거쳐 동양통신 편집장,한국일보 기획위원,서울경제신문 편집국장,서울신문 편집국장(61년)을 역임하였으며,이밖에 장문사 사장,애드코리아 사장,잡지 ‘일본연구’ 발행인,재단법인 퇴계학연구원 상임이사 등을 지냈다.빈소는 일산병원,발인은 3일 오전 5시.(031)901-4799.
■남북회담사무국 석명학 사무관.
지난해 남북정상회담 이후 잇따른 회담 준비 속에 과로로쓰러진 남북회담사무국 석명학(石明學·45) 사무관이 2일오전 1시 별세했다. 지병인 간경화로 지난 10월 입원한 석사무관은 89년 이후 남북회담 업무에만 종사한 회담전문가로,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이 비서관을 통해 위로금을 전달하며 쾌유를 빌기도 했다. 그러나 장출혈 등의 합병증으로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유족으로는 부인 신종희(42)씨와1남2녀.발인은 4일 오전 10시 서울대 병원.(02)760-2016.
김용장(金容章) 전 서울신문 편집국장이 1일 별세했다.80세.충남 연산 출생인 고인은 1944년 보성전문 상과 졸업후 조선통신,서울신문 기자를 거쳐 동양통신 편집장,한국일보 기획위원,서울경제신문 편집국장,서울신문 편집국장(61년)을 역임하였으며,이밖에 장문사 사장,애드코리아 사장,잡지 ‘일본연구’ 발행인,재단법인 퇴계학연구원 상임이사 등을 지냈다.빈소는 일산병원,발인은 3일 오전 5시.(031)901-4799.
■남북회담사무국 석명학 사무관.
지난해 남북정상회담 이후 잇따른 회담 준비 속에 과로로쓰러진 남북회담사무국 석명학(石明學·45) 사무관이 2일오전 1시 별세했다. 지병인 간경화로 지난 10월 입원한 석사무관은 89년 이후 남북회담 업무에만 종사한 회담전문가로,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이 비서관을 통해 위로금을 전달하며 쾌유를 빌기도 했다. 그러나 장출혈 등의 합병증으로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유족으로는 부인 신종희(42)씨와1남2녀.발인은 4일 오전 10시 서울대 병원.(02)760-2016.
2002-01-0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