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31일 2001년의 청렴한 철도인으로 제천차량사무소 선임 차량관리장 장세우씨(46) 등 4명을 선발,표창했다.
장씨는 지난 91년부터 경로대학 운영을 주도해 지금까지 1,000여명을 졸업시켰다.또 이병길씨(42·천안시설관리소)는소년소녀가장을 위한 모금운동을 펼쳤으며 조세영씨(55·철도경영연수원)는 불우소년 및 심장병 어린이 돕기에 솔선수범해 왔다.
이밖에 유진환씨(45·대전건축사무소)는 37건의 철도사고관련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변호사 없이 단독 수행,22억원의예산을 절감한 점이 인정돼 청렴한 철도인으로 뽑혔다.
장씨는 지난 91년부터 경로대학 운영을 주도해 지금까지 1,000여명을 졸업시켰다.또 이병길씨(42·천안시설관리소)는소년소녀가장을 위한 모금운동을 펼쳤으며 조세영씨(55·철도경영연수원)는 불우소년 및 심장병 어린이 돕기에 솔선수범해 왔다.
이밖에 유진환씨(45·대전건축사무소)는 37건의 철도사고관련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변호사 없이 단독 수행,22억원의예산을 절감한 점이 인정돼 청렴한 철도인으로 뽑혔다.
2002-01-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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