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동래구는 내년 부산에서 열리는 각종 국제행사에대비,건축물 옥상 녹화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30일 구에 따르면 내년 1월7일 복산동사무소 옥상에 화단을 설치하는 등 관공서부터 옥상녹화사업에 나서 점차 민·관으로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구는 우선 복산동사무소 옥상 64㎡에 화단을설치,둥근소나무 등 7종 216본과 잔디 45㎡ 등을 심는다.
또 구는 체계적 관리 등을 위해 건축 및 조경분야 전문가로 옥상녹화 지원반을 구성해 운영하며 옥상녹화 권장 및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민간지원의 법제화를 추진할예정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30일 구에 따르면 내년 1월7일 복산동사무소 옥상에 화단을 설치하는 등 관공서부터 옥상녹화사업에 나서 점차 민·관으로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구는 우선 복산동사무소 옥상 64㎡에 화단을설치,둥근소나무 등 7종 216본과 잔디 45㎡ 등을 심는다.
또 구는 체계적 관리 등을 위해 건축 및 조경분야 전문가로 옥상녹화 지원반을 구성해 운영하며 옥상녹화 권장 및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민간지원의 법제화를 추진할예정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1-12-3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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